[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전라남도와 여수시, 전남관광재단은 7일 여수 장도 아트카페에서 마이스(MICE) 행사 유치를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3년 국내·외 온라인 마이스 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장 설명회에는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통해 국제회의기획사(PCO), 여행사, 학‧협회, 기업 및 홍보마케팅 업체 1천여 개소 관계자가 참석했다.
설명회는 마이스 인프라 홍보와 인센티브 제도 소개, 참가자 추첨 이벤트, 경기 수원․전북 전주 등 타 시·도 연계 프로그램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전남도는 다양한 마이스 관계자를 대상으로, 지역의 고유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휴양형 마이스 시설과 인센티브 제도를 집중 홍보했다.
휴양형 마이스 시설은 전남도가 주력산업으로 육성하는 중‧소규모 특화 시설로, 회의와 함께 지역 특화 휴양 관광과 이색 체험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전남도는 67개 시설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인센티브 제도의 경우 올해부터 행사 개최 기관‧단체에 지급하는 지원금을 확대하고 행사를 유치한 국제회의기획사‧여행사에 지급하는 인센티브를 신설해 업계 관계자의 많은 이목을 끌었다.
현장 설명회에는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통해 국제회의기획사(PCO), 여행사, 학‧협회, 기업 및 홍보마케팅 업체 1천여 개소 관계자가 참석했다.
설명회는 마이스 인프라 홍보와 인센티브 제도 소개, 참가자 추첨 이벤트, 경기 수원․전북 전주 등 타 시·도 연계 프로그램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전남도는 다양한 마이스 관계자를 대상으로, 지역의 고유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휴양형 마이스 시설과 인센티브 제도를 집중 홍보했다.
휴양형 마이스 시설은 전남도가 주력산업으로 육성하는 중‧소규모 특화 시설로, 회의와 함께 지역 특화 휴양 관광과 이색 체험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전남도는 67개 시설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인센티브 제도의 경우 올해부터 행사 개최 기관‧단체에 지급하는 지원금을 확대하고 행사를 유치한 국제회의기획사‧여행사에 지급하는 인센티브를 신설해 업계 관계자의 많은 이목을 끌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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