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임실군이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21일 현대엔지니어링(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시설에 대한 충전시설 설치 확충에 나섰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충전기 설치부지를 제공하고, 현대엔지니어링(주)에서는 연내 총 27대 충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전기충전소는 생활체육공원, 군민회관 및 요산공원 등 9개소에 급속충전기기 16대, 완속충전기 11대를 설치하게 된다.
군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공공시설 충전시설 설치 의무기준을 충족하고 주요 관광지 또는 거점지역에도 충전기를 설치하여 안정적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충전기 설치부지를 제공하고, 현대엔지니어링(주)에서는 연내 총 27대 충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전기충전소는 생활체육공원, 군민회관 및 요산공원 등 9개소에 급속충전기기 16대, 완속충전기 11대를 설치하게 된다.
군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공공시설 충전시설 설치 의무기준을 충족하고 주요 관광지 또는 거점지역에도 충전기를 설치하여 안정적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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