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전라남도는 초기 귀농어귀촌인이 도시생활 소득을 유지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는 ‘2023년 귀농어귀촌인 우수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일 기준 전남 전입 5년 이내인 귀농어귀촌인으로 만 60세 이하 세대주가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13일까지다. 시군 귀농어귀촌업무 담당부서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된 60명에겐 분야별 경영전문가와 멘토․멘티를 결성해 지원하고 심층 상담을 통해 맞춤형 제품 개발, 기술 지원, 사업장 리모델링, 기자재 구입 등 최대 3천만 원의 사업비도 지원한다.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발된 56명은 경영 전문가 12명의 도움을 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귀농어귀촌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청일 기준 전남 전입 5년 이내인 귀농어귀촌인으로 만 60세 이하 세대주가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13일까지다. 시군 귀농어귀촌업무 담당부서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된 60명에겐 분야별 경영전문가와 멘토․멘티를 결성해 지원하고 심층 상담을 통해 맞춤형 제품 개발, 기술 지원, 사업장 리모델링, 기자재 구입 등 최대 3천만 원의 사업비도 지원한다.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발된 56명은 경영 전문가 12명의 도움을 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귀농어귀촌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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