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안전귀가 위해 ‘스포츠택시’, ‘차량임차비’ 지원

- 전남에 학생선수 ‘스포츠택시’가 달린다

2023-03-23(목) 09:17
[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전라남도교육청(김대중 교육감)이 학생 선수 안전을 위해 ‘스포츠택시’와 학교운동부 차량임차비를 지원한다.

전남교육청은 우선 대덕초 소프트테니스부 학생선수 5명에게 ‘스포츠택시’ 2대를 지원했으며, 향후, 훈련 종료 후 대중교통으로 귀가가 어려운 학생 선수를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운동부 안전한 대회 참가 및 훈련장 이동을 위해 차량임차비를 초·중·고 19교에 4억8,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남교육청은 이와 함께, 학생 선수가 경기력 향상을 통해 희망하는 진로 개척해 사회발전을 이끌 미래형 체육 인재로 성장하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전남에서 개최되는 2023년 104회 전국체육대회와 2024년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상위 입상을 위해 학교운동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병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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