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양다영기자]완도군은 이정옥 ㈜삼전건설 대표, 양영훈 ㈜신화기술 소장이 고향사랑기부금의 연간 최고액인 500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
보길면 재광향우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정옥 대표는 지난 2월 22일 보길면에서 열린 「2023년 군민 행복 정책 토크」 때 “내 고향 완도에서 더 좋은 일들을 이루어내길 바란다”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 최고액 1호 기부자가 됐다.
최고액 2호 기부자인 양영훈 소장은 지난 3월 20일 나주시에서 완도군청을 직접 방문하여 5백만 원을 기탁했다.
청산면 출신인 양영훈 소장은 “아버지와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는 고향 완도를 위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뜻깊다”라고 전했다.
보길면 재광향우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정옥 대표는 지난 2월 22일 보길면에서 열린 「2023년 군민 행복 정책 토크」 때 “내 고향 완도에서 더 좋은 일들을 이루어내길 바란다”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 최고액 1호 기부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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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액 2호 기부자인 양영훈 소장은 지난 3월 20일 나주시에서 완도군청을 직접 방문하여 5백만 원을 기탁했다.
청산면 출신인 양영훈 소장은 “아버지와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는 고향 완도를 위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뜻깊다”라고 전했다.
양다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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