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양다영기자]완도군 고금면이 지난 23일 전라남도 주관 ‘2022년 현장 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읍면동 현장 행정 평가는 문화유산, 관광시설, 복지, 생활환경 등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해 우수 사례를 공유 및 확산하고자 2016년부터 전남도 내 297개의 읍면동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타 우수 사례와 비교하여 차별성을 갖고 있는지와 효과성, 연계성,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하고, 1차 서면심사에서 10개 읍면동을 선정한 후 2차 발표가 이루어졌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고금면은 행정과 주민은 물론 유관기관 연계로 지역 문제 해결에 협력하는 등 자치 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행정 체계 확립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고추장 담그기 사업, 취약 가구 이불 빨래 사업, 방충망 교체 사업, 우리 동네 해결사 복지기동대 운영 등 이웃 사랑 실천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읍면동 현장 행정 평가는 문화유산, 관광시설, 복지, 생활환경 등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해 우수 사례를 공유 및 확산하고자 2016년부터 전남도 내 297개의 읍면동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타 우수 사례와 비교하여 차별성을 갖고 있는지와 효과성, 연계성,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하고, 1차 서면심사에서 10개 읍면동을 선정한 후 2차 발표가 이루어졌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고금면은 행정과 주민은 물론 유관기관 연계로 지역 문제 해결에 협력하는 등 자치 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행정 체계 확립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고추장 담그기 사업, 취약 가구 이불 빨래 사업, 방충망 교체 사업, 우리 동네 해결사 복지기동대 운영 등 이웃 사랑 실천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양다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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