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전북미래학교’ 이해도 높인다

- 올해 102교 운영… 28일 설명회 통해 추진계획 등 안내

2023-03-28(화) 11:09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28일 창조나래(별관) 시청각실에서 ‘2023. 전북미래학교 운영안내 및 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전북미래학교는 미래사회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교육을 실천하는 학교로서 △에듀테크 기반 스마트 학습 환경 조성 △학생 기초․기본학력 보장 강화 △미래역량 함양의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 △교실혁명을 위한 수업혁신 등의 교육 강화에 힘을 쏟는다.

올해 전북미래학교는 혁신학교(39교)와 혁신⁺학교(47교), 전북미래준비학교(16교)를 포함해 총 102교로 운영된다.

설명회에는 2023년 전북미래학교 교원,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전북미래학교 담당 교육전문직원 뿐만 아니라 전북미래학교에 관심있는 도내 유·초·중등 교원 45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를 통해 전북미래학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북미래학교의 현장 안착 및 확산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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