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목포시는 노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개보수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목포시에는 공동주택 경로당 112개소 및 일반건물 경로당 89개소 총 201개소의 등록 경로당에 하루 평균 10,000여명의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불편 및 개선요구 사항을 접수한 후, 시설 누수와 노후 정도 등을 확인해 경로당 개보수를 추진하게 된다.
시는 경로당 개보수에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개보수 대상으로 선정되면 방수공사, 도배·장판·창호·싱크대·보일러 교체 등 노후시설에 대한 개선 공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건물의 구조적 문제 발생을 예방하여 안전을 유지하고, 실내 쾌적환 환경 조성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목포시에는 공동주택 경로당 112개소 및 일반건물 경로당 89개소 총 201개소의 등록 경로당에 하루 평균 10,000여명의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불편 및 개선요구 사항을 접수한 후, 시설 누수와 노후 정도 등을 확인해 경로당 개보수를 추진하게 된다.
시는 경로당 개보수에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개보수 대상으로 선정되면 방수공사, 도배·장판·창호·싱크대·보일러 교체 등 노후시설에 대한 개선 공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건물의 구조적 문제 발생을 예방하여 안전을 유지하고, 실내 쾌적환 환경 조성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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