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양다영기자]완도군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주최하는 ‘2023년 성인문해교육 지원 사업’에 선정돼 전남에서 완도군(8천6백만 원)이 가장 많은 국고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
군은 국고보조금을 포함한 총 3억 5천만 원의 사업비로 읽기, 쓰기, 셈하기 교육은 물론 디지털 문해·생활 문해·체험 활동·문해 작품 제작 등을 추진하고 문해 교과서, 워크북, 디지털 학습 기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초 신우철 군수는 “2020년 인구총조사 통계 결과 전국의 문해 교육 잠재 수요자 평균 9.83% 대비 우리 군은 29.77%로 높은 편이다”면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문해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교육 격차 해소 및 평생학습사회 구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히며 문해교육 예산 증액 및 계획을 수립하라고 관련 부서에 지시한 바 있다.
이에 군은 완도군 문해교육센터 운영을 위한 신규 문해 교사 양성, 디지털 문해교육을 위한 교사 연수 및 수업 컨설팅, 디지털 학습 기기 지원, 찾아가는 문해교실 확대 등의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완도군 문해교육센터에서는 4월부터 12월까지 각 마을의 복지회관, 경로당, 마을회관, 작은 도서관 등에 문해 교사를 파견하여 ‘찾아가는 문해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군은 국고보조금을 포함한 총 3억 5천만 원의 사업비로 읽기, 쓰기, 셈하기 교육은 물론 디지털 문해·생활 문해·체험 활동·문해 작품 제작 등을 추진하고 문해 교과서, 워크북, 디지털 학습 기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초 신우철 군수는 “2020년 인구총조사 통계 결과 전국의 문해 교육 잠재 수요자 평균 9.83% 대비 우리 군은 29.77%로 높은 편이다”면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문해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교육 격차 해소 및 평생학습사회 구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히며 문해교육 예산 증액 및 계획을 수립하라고 관련 부서에 지시한 바 있다.
이에 군은 완도군 문해교육센터 운영을 위한 신규 문해 교사 양성, 디지털 문해교육을 위한 교사 연수 및 수업 컨설팅, 디지털 학습 기기 지원, 찾아가는 문해교실 확대 등의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완도군 문해교육센터에서는 4월부터 12월까지 각 마을의 복지회관, 경로당, 마을회관, 작은 도서관 등에 문해 교사를 파견하여 ‘찾아가는 문해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양다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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