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순천경우회는 1일 순천경찰서 팔마마루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정복기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경우회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민생치안 현장에서 봉사하다 퇴직한 경찰관들이 모여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며 국민에 대한 봉사와 국가 치안활동 및 공익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법정단체다.
순천경우회는 1964년 창립하여 현재 2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아동지킴이, 청소년 선도 등 순천시민의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순천시민의 안전을 위한 치안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함은 물론, 2023 순천만 국제정원 박람회 행사에도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성공개최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고흥 출신으로 전남경찰청 감사계장, 보안수사대장, 순천·여수·목포경찰서 정보보안과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2021년 총경으로 명예로운 퇴직을 하였고, 장남 역시 현재 국립경찰병원에서 의사로 봉직하면서 전·현직 경찰가족이 직무 중 얻게 되는 각종 부상과 질병을 치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은 온화한 성격으로 전·현직 선후배 사이에 신망이 두텁고, 추진력과 친화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한민국 경우회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민생치안 현장에서 봉사하다 퇴직한 경찰관들이 모여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며 국민에 대한 봉사와 국가 치안활동 및 공익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법정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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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경우회는 1964년 창립하여 현재 2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아동지킴이, 청소년 선도 등 순천시민의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순천시민의 안전을 위한 치안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함은 물론, 2023 순천만 국제정원 박람회 행사에도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성공개최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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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고흥 출신으로 전남경찰청 감사계장, 보안수사대장, 순천·여수·목포경찰서 정보보안과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2021년 총경으로 명예로운 퇴직을 하였고, 장남 역시 현재 국립경찰병원에서 의사로 봉직하면서 전·현직 경찰가족이 직무 중 얻게 되는 각종 부상과 질병을 치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은 온화한 성격으로 전·현직 선후배 사이에 신망이 두텁고, 추진력과 친화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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