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유명진기자]정읍시가 오는 4월 11일부터 26일까지 ‘2023년 전라북도 사회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대상은 정읍시에 거주하는 1,005가구를 표본 추출한 후 해당 가구에 상주하는 자 중 만 15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이다.
조사내용은 7개 분야 55개 항목으로 ▲교육 ▲보건․의료 ▲주거·교통 ▲환경 ▲여가·문화 ▲안전 ▲전라북도 및 정읍시 특성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정읍시 특성 항목은 ▲일기예보 확인 ▲청소년 진로 탐색 ▲빈집정비 및 재생사업 ▲고향사랑기부제 ▲고충 민원 ▲코로나19 대응 ▲청년 행복도 ▲시정 관심도 8개 분야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 27명이 각 가구를 방문해 조사대상자를 직접 만나서 조사하는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며, 면접이 어려운 경우는 응답자가 직접 기입한 후 회수하는 방법도 병행 추진한다.
조사 결과는 전라북도와 정읍시의 내부 점검과 분석 작업 이후 전문기관의 분석을 통해 올해 12월 중 공표될 예정이며, 해당 자료는 통계자료의 형태로 정읍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조사 대상은 정읍시에 거주하는 1,005가구를 표본 추출한 후 해당 가구에 상주하는 자 중 만 15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이다.
조사내용은 7개 분야 55개 항목으로 ▲교육 ▲보건․의료 ▲주거·교통 ▲환경 ▲여가·문화 ▲안전 ▲전라북도 및 정읍시 특성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정읍시 특성 항목은 ▲일기예보 확인 ▲청소년 진로 탐색 ▲빈집정비 및 재생사업 ▲고향사랑기부제 ▲고충 민원 ▲코로나19 대응 ▲청년 행복도 ▲시정 관심도 8개 분야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 27명이 각 가구를 방문해 조사대상자를 직접 만나서 조사하는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며, 면접이 어려운 경우는 응답자가 직접 기입한 후 회수하는 방법도 병행 추진한다.
조사 결과는 전라북도와 정읍시의 내부 점검과 분석 작업 이후 전문기관의 분석을 통해 올해 12월 중 공표될 예정이며, 해당 자료는 통계자료의 형태로 정읍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유명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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