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도서관 ‘문화의 빛, 희망의 빛’ 행사 개최

- 도서관주간 맞아 12~18일 4개 구립도서관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운영

2023-04-05(수) 11:50
[신동아방송=진진영기자]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제59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광산구립도서관(장덕·이야기꽃‧첨단‧운남어린이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 주관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고, 국민에게 독서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4월12일부터 18일까지를 지정해 추진하는 독서 행사이다.

2023년부터는 4월12일을 ‘도서관의 ’날로 지정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도서관주관과 4개 도서관을 잇는 특화 공간 조성을 기념해 제작한 홍보영상을 선보이며, 특화 공간을 찍어 SNS에 공유하는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도서관에서는 특화주제인 ‘예술’, ‘그림책’, ‘꿈’, ‘어린이’와 연계한 행사를 진행한다.

장덕도서관에서는 ‘어린이 인문예술 체험: 반짝 타일 공방’, 이야기꽃도서관은 ‘그림책 공연: 모모와 토토’, 첨단도서관은 ‘내 ‘꿈! 색을 상상해 볼래?’, 운남어린이도서관은 ‘초록지구별을 구하라! 초록지구 어린이 원정대’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 밖에도 각종 체험활동과 도서 원화 전시 등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의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진진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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