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부안읍, 새마을부녀회 간담회 개최

- 부안읍 현안 해결 협력 다짐

2023-04-06(목) 11:28
[신동아방송=장현동기자]부안군 부안읍(읍장 김창조)은 지난 5일 부안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부안읍 새마을부녀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각 마을별 90명의 부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읍정현안 및 각종 읍정 추진사업 등을 논의하고 홍보하는 자리였다.

특히 2023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안읍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깨끗한 부안읍 시가지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부안읍의 현안인 생활・음식 쓰레기 배출 시간 준수에 대한 논의와 협조 당부가 주를 이루었고, 4년 만에 개최되는 제10회 부안마실축제와 2023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홍보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회의를 마쳤다.

강명례 부안읍 부녀회장은 “부안읍과 부안군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새마을부녀회의 읍정에 다양한 지원과 협조 또한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현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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