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평택해양경찰서는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경찰관 기초 체력증진과 해상치안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2023년 경찰관 체력검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력검정은 경정이하 446명의 경찰관이 평가를 받으며, 평가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국민체력진흥공단 위탁 검정(국민체력100 체력검정 프로그램)으로 평가를 받는다.
측정 항목은 △악력 △윗몸 일으키기 △앉아 윗몸 굽히기 △스텝박스 검사 △반응시간 검사 △제자리 멀리뛰기 6개 항목이다.
검정을 통해 근력, 유연성, 민첩성 등을 성별과 나이에 따라 1등급에서 3등급으로 평가하여 개인별 체력 관리를 강화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인바디 검사를 통해 체지방률 등을 검사하여 건강 및 체력 관리 상태도 함께 점검한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다양한 해상치안 현장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초 체력 증진을 위해 실시되며, 경찰관 개개인에 대한 맞춤형 체력 관리에 활용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번 체력검정은 경정이하 446명의 경찰관이 평가를 받으며, 평가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국민체력진흥공단 위탁 검정(국민체력100 체력검정 프로그램)으로 평가를 받는다.
측정 항목은 △악력 △윗몸 일으키기 △앉아 윗몸 굽히기 △스텝박스 검사 △반응시간 검사 △제자리 멀리뛰기 6개 항목이다.
검정을 통해 근력, 유연성, 민첩성 등을 성별과 나이에 따라 1등급에서 3등급으로 평가하여 개인별 체력 관리를 강화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인바디 검사를 통해 체지방률 등을 검사하여 건강 및 체력 관리 상태도 함께 점검한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다양한 해상치안 현장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초 체력 증진을 위해 실시되며, 경찰관 개개인에 대한 맞춤형 체력 관리에 활용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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