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남유석기자]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재난안전산업 분야 신기술을 보유한 지역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재난안전산업 신기술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생활안전・방재・소방 등 재난안전산업 전반이며, 참가대상은 광주지역 소재 기업, 예비창업자, 연구기관, 대학 또는 개인 등이다. 오는 7월 6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또는 등기우편 접수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서류는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를 거쳐, 제안자의 프레젠테이션(PT) 및 질의응답을 통한 발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들에게는 광주광역시장 표창과 함께 ▲대상 1팀(300만원) ▲우수상 2팀(각 200만원) ▲장려상 3팀(각 100만원) 등 6팀에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들에게는 또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에 전시부스 제공과 함께 제품시연, 국비사업 과제 기획 등 다양한 특전이 부여된다.
공모 주제는 생활안전・방재・소방 등 재난안전산업 전반이며, 참가대상은 광주지역 소재 기업, 예비창업자, 연구기관, 대학 또는 개인 등이다. 오는 7월 6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또는 등기우편 접수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서류는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를 거쳐, 제안자의 프레젠테이션(PT) 및 질의응답을 통한 발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들에게는 광주광역시장 표창과 함께 ▲대상 1팀(300만원) ▲우수상 2팀(각 200만원) ▲장려상 3팀(각 100만원) 등 6팀에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들에게는 또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에 전시부스 제공과 함께 제품시연, 국비사업 과제 기획 등 다양한 특전이 부여된다.
남유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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