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신동호기자] 호텔 객실이 갤러리로 변신하는 2023국제 블루아트페어가 지난 2일 웨스틴조선부산 호텔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올해로 9회째로 맞는 국제블루 아트페어는 웨스틴 조선 부산 호텔 6층에서 43객실 규모로, 300여명 작가의 작품2천여 점이 전시되었습니다. 호텔 43개의 객실이 각각의 갤러리로 현대미술, 서양화와 동양화, 조각, 공예,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이 가운데 김해 지역 출신인 김용주 작가의 작품도 전시되어 관람객의 시선을 이끌었습니다.
한편 김용주 작가는 꽃을 소재로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주제와 독특한 기법으로 자신만의 작품세계관을 구축하는 작가로 주로 서울 인사동을 중심으로 활동 하다 지난 5월 김해문화재단 가야테마파크에서 개인 사진전 `Meditiaon, 아프락사스와 이화세계`전을 포함한 3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김작가는 이번 아트페어를 계기로 5월엔 압구정 라인갤러리에서 초대개인전을 갖고, 서울시청 밑 아트인동산 갤러리와 9월 아시아 후쿠오카 아트페어 전시가 예정 되어 있습니다.
올해로 9회째로 맞는 국제블루 아트페어는 웨스틴 조선 부산 호텔 6층에서 43객실 규모로, 300여명 작가의 작품2천여 점이 전시되었습니다. 호텔 43개의 객실이 각각의 갤러리로 현대미술, 서양화와 동양화, 조각, 공예,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이 가운데 김해 지역 출신인 김용주 작가의 작품도 전시되어 관람객의 시선을 이끌었습니다.
한편 김용주 작가는 꽃을 소재로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주제와 독특한 기법으로 자신만의 작품세계관을 구축하는 작가로 주로 서울 인사동을 중심으로 활동 하다 지난 5월 김해문화재단 가야테마파크에서 개인 사진전 `Meditiaon, 아프락사스와 이화세계`전을 포함한 3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김작가는 이번 아트페어를 계기로 5월엔 압구정 라인갤러리에서 초대개인전을 갖고, 서울시청 밑 아트인동산 갤러리와 9월 아시아 후쿠오카 아트페어 전시가 예정 되어 있습니다.
신동호 기자 gunman19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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