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신동호기자] 김해시 불암동행정복지센터가 지난 7일 신어지구대와 함께 관내 사찰을 방문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입산객 증가와 더불어서 다음 달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사찰 방문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추진됐습니다.
불암동 직원은 사찰 방문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지역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불 초기 대응법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사찰 관계자에게 화기 사용 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송둘순 불암동장은“사찰은 산림 내 위치하고 목재로 구성된 곳이 많아 화재에 취약하다며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입산객 증가와 더불어서 다음 달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사찰 방문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추진됐습니다.
불암동 직원은 사찰 방문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지역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불 초기 대응법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사찰 관계자에게 화기 사용 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송둘순 불암동장은“사찰은 산림 내 위치하고 목재로 구성된 곳이 많아 화재에 취약하다며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신동호 기자 gunman19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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