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남유석기자]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 및 관심도 제고를 위해 이달부터 12월까지 ‘기부 감사 이벤트’를 운영한다. 일정 금액 이상 기부자 추첨과 특정 금액 및 순서에 따라 경품을 제공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10만 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우선 매월 1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또 매 1000명째 기부자를 위한 특별한 선물도 제공하고, 기부인원이 1000명, 2000명, 3000명 될 때마다 5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증정한다.
목표 금액을 기준으로 1억 원, 2억 원, 3억 원, 매 1억 원 단위에 도달한 기부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인기 답례품을 증정한다.
이와 관련,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100일을 넘어선 가운데, 지금까지 광산구에 기탁한 참여자는 700여 명으로, 이중 84%가 10만 원 기부자다.
광산구는 이달 중 모금액 1억 원 도달 및 1000번째 기부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0만 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우선 매월 1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또 매 1000명째 기부자를 위한 특별한 선물도 제공하고, 기부인원이 1000명, 2000명, 3000명 될 때마다 5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증정한다.
목표 금액을 기준으로 1억 원, 2억 원, 3억 원, 매 1억 원 단위에 도달한 기부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인기 답례품을 증정한다.
이와 관련,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100일을 넘어선 가운데, 지금까지 광산구에 기탁한 참여자는 700여 명으로, 이중 84%가 10만 원 기부자다.
광산구는 이달 중 모금액 1억 원 도달 및 1000번째 기부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남유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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