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승연기자]군산시가 오는 26일까지 관내 표본가구(1,005개) 내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2023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과 생활상 및 의식 변화를 파악해 지역 정책수립 기초자료 활용 목적으로 전북도 및 군산시 주관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조사 내용은 교육, 보건·의료, 주거·교통, 여가·문화, 안전, 도 및 시 특성항목(인구증가정책, 인구유인 등) 총 7개 항목, 50여개 문항이다. 조사원이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가구를 직접 방문해 대면조사하며 조사 후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회조사 결과는 오는 6~10월에 자료처리 및 결과를 분석한 후, 12월에 확정해 보고서 발간 및 군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사회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과 생활상 및 의식 변화를 파악해 지역 정책수립 기초자료 활용 목적으로 전북도 및 군산시 주관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조사 내용은 교육, 보건·의료, 주거·교통, 여가·문화, 안전, 도 및 시 특성항목(인구증가정책, 인구유인 등) 총 7개 항목, 50여개 문항이다. 조사원이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가구를 직접 방문해 대면조사하며 조사 후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회조사 결과는 오는 6~10월에 자료처리 및 결과를 분석한 후, 12월에 확정해 보고서 발간 및 군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이승연기자 sdatv.honam@gmail.com
이승연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