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야구장 찾아 ‘해남어린이 공룡대축제’ 성공 기원

- 광주챔피언스필드 ‘해남군의 날’ 네이밍데이 행사, 명현관 군수 시구

2023-04-13(목) 16:20
[신동아방송=박성화기자]해남군 공룡축제 홍보단이 야구장에 떳다. 12일 광주챔피언스필드 야구장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 한화이글스 경기가 ‘해남군의 날’ 네이밍데이로 열렸다.

경기장 앞에는 오는 5월 5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제1회 해남어린이공룡대축제를 비롯해 해남미소, 고향사랑기부제 등 홍보부스가 마련됐다.

특히 명현관 군수가 경기 시구자로 나서 시구를 실시했으며, 경기 도중 해남공룡대축제 홍보 관람석 퍼포먼스가 펼쳐지기도 했다.

‘해남군의 날’네이밍데이에는 군 체육회와 해남군 야구동호회 및 리틀야구선수단, 군민 등 400여명이 함께했다.
박성화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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