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종철기자]영광군 여성이장협의회(회장 임춘자)는 지난 12일 물 절약에 대한 군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자발적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영광군과 함께 물 절약 실천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여성이장 30여 명과 강종만 영광군수를 비롯해 총무과, 상하수도사업소, 영광읍사무소 직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군민들에게 전단지를 배부하며 물 절약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터미널 주변 상가를 방문하여 현재 물 부족 상태가 지속된다면 용수공급량 조정 및 제한급수까지 고려해야 하는 심각성을 설명하며 물 절약을 실천하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임춘자 여성이장협의회 회장은 “지속되는 가뭄으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물 절약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펼치게 됐다”며 “캠페인에 동참해 준 강종만 군수님과 영광군 공무원들께 감사드리며 생활 속 물 절약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여성이장 30여 명과 강종만 영광군수를 비롯해 총무과, 상하수도사업소, 영광읍사무소 직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군민들에게 전단지를 배부하며 물 절약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터미널 주변 상가를 방문하여 현재 물 부족 상태가 지속된다면 용수공급량 조정 및 제한급수까지 고려해야 하는 심각성을 설명하며 물 절약을 실천하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임춘자 여성이장협의회 회장은 “지속되는 가뭄으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물 절약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펼치게 됐다”며 “캠페인에 동참해 준 강종만 군수님과 영광군 공무원들께 감사드리며 생활 속 물 절약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종철기자 sdatv.honam@gmail.com
김종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