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추경민 기자] 13일 오후 신상진 성남시장은 "시민의 불편 해소와 안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정자교 주변의 펜스 작업현장과 임시 구조물 (잭서포트)를 살폈다.
하지만 사고 현장 근처로 접근할 때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보호장구가 있다.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보호장구이자 생명을 보호하는 장비이기도 하다.
성남시장과 공무원들은 정자교 주변에 모여서 무너진 정자교 아래쪽의 임시구조물 (잭서포트)에 접근하면서 다른 사람들은 다 착모한 안전모 조차도 착모하지 않고 주변을 돌아보는 안전불감증이 우려된다.
이는 주변에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도 더욱 불안하게 한다.
사고지역을 방문하는 시장과 관련 공무원들은 꼭 안전모를 착용하여 낙하물에 의한 2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할 것이다.
하지만 사고 현장 근처로 접근할 때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보호장구가 있다.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보호장구이자 생명을 보호하는 장비이기도 하다.
성남시장과 공무원들은 정자교 주변에 모여서 무너진 정자교 아래쪽의 임시구조물 (잭서포트)에 접근하면서 다른 사람들은 다 착모한 안전모 조차도 착모하지 않고 주변을 돌아보는 안전불감증이 우려된다.
이는 주변에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도 더욱 불안하게 한다.
사고지역을 방문하는 시장과 관련 공무원들은 꼭 안전모를 착용하여 낙하물에 의한 2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할 것이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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