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문화시설사업소는 오는 21~23일 열리는 ‘2023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 등을 앞두고 공설운동장 주변 가로등에 꽃화분을 설치했다.
완연한 봄을 맞이해 주민의 왕래가 잦은 공원 안 도로변 가로등에 페튜니아 꽃 화분을 설치해, 화사하고 생동감 있는 거리를 조성해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문화시설사업소는 이 외에도 가로등 도색 및 봄꽃 식재 등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해 각종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 및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정석경 문화시설사업소장은 “봄철 아름다운 꽃과 함께 잠시나마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껴보시길 바라며, 더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완연한 봄을 맞이해 주민의 왕래가 잦은 공원 안 도로변 가로등에 페튜니아 꽃 화분을 설치해, 화사하고 생동감 있는 거리를 조성해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문화시설사업소는 이 외에도 가로등 도색 및 봄꽃 식재 등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해 각종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 및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정석경 문화시설사업소장은 “봄철 아름다운 꽃과 함께 잠시나마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껴보시길 바라며, 더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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