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양다영기자]완도군에서는 제62회 전남도민체전 및 제31회 전남장애인체전 기간에 완도 비파 등 전남 지역 농산물 추출물을 원료로 만든 ‘아따 콤부차’를 선수단에 제공한다.
‘아따 콤부차’는 지난 4월 13일 전라남도체육회와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의 정식 승인을 받아 공식 음료로 지정됐다.
콤부차(Kombucha)는 차 추출물과 설탕, 스코비(SCOBY)라고 하는 미생물을 발효시켜 만들어 건강 음료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완도 비파와 구례 생강, 보성 녹차 등 전남 지역 농산물 추출물을 원료로 사용하여 지역 농산물 소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따(ATTA) 콤부차’ 이름은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Any Time To Anywhere)’는 뜻과 함께 전남 방언인 ‘아~따’가 차용됐다.
아따 콤부차는 전남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와 ㈜씨플러스가 협력해 연구·개발한 제품이다.
‘아따 콤부차’는 지난 4월 13일 전라남도체육회와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의 정식 승인을 받아 공식 음료로 지정됐다.
콤부차(Kombucha)는 차 추출물과 설탕, 스코비(SCOBY)라고 하는 미생물을 발효시켜 만들어 건강 음료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완도 비파와 구례 생강, 보성 녹차 등 전남 지역 농산물 추출물을 원료로 사용하여 지역 농산물 소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따(ATTA) 콤부차’ 이름은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Any Time To Anywhere)’는 뜻과 함께 전남 방언인 ‘아~따’가 차용됐다.
아따 콤부차는 전남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와 ㈜씨플러스가 협력해 연구·개발한 제품이다.
양다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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