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철형기자]전북 고창군이 지난 17일 고창캠퍼스에서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하여 평생학습 아카데미 개강식을 열었다.
평생학습 아카데미는 지역사회 특성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운영하여 평생학습을 통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지역 특화과정(건설기계운전(굴착기, 지게차)자격과정, 조경수 재배 관리 기초 과정), 직업능력 과정(꽃차 소믈리에, 업사이클링 지도사, 커피 바리스타 2급, 비누꽃 공예지도사, 우쿨렐레(2급)) 등이 개설됐다.
또 인문교양과정(영화로 함께하는 문학사유, 오페라&뮤지컬 무대음악살롱, 시․수필 문장가 과정)을 새롭게 개설했고, 문화예술·인생재설계 분야(민화배우기, 에코테라피DIY, 드론 영상 촬영 PD되기) 등 총 17개과정 260여명의 군민들이 참여하여 배움을 실천하게 된다.
고창군은 평생학습도시로써 마을단위 평생학습 환경 조성, 찾아가는 평생학습 서비스 등을 강화하고 있다. 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는 학습 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가면서 고창군민의 다양한 수요에 맞춘 평생학습 사업들이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
평생학습 아카데미는 지역사회 특성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운영하여 평생학습을 통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지역 특화과정(건설기계운전(굴착기, 지게차)자격과정, 조경수 재배 관리 기초 과정), 직업능력 과정(꽃차 소믈리에, 업사이클링 지도사, 커피 바리스타 2급, 비누꽃 공예지도사, 우쿨렐레(2급)) 등이 개설됐다.
또 인문교양과정(영화로 함께하는 문학사유, 오페라&뮤지컬 무대음악살롱, 시․수필 문장가 과정)을 새롭게 개설했고, 문화예술·인생재설계 분야(민화배우기, 에코테라피DIY, 드론 영상 촬영 PD되기) 등 총 17개과정 260여명의 군민들이 참여하여 배움을 실천하게 된다.
고창군은 평생학습도시로써 마을단위 평생학습 환경 조성, 찾아가는 평생학습 서비스 등을 강화하고 있다. 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는 학습 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가면서 고창군민의 다양한 수요에 맞춘 평생학습 사업들이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
이철형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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