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전라남도는 도민의 정신건강의 증진 및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음안심버스는 지난해 선정된 보건복지부 공모사업비 1억 1천600만 원을 활용해 상담 공간, 스트레스 측정, 가상현실(VR) 힐링체험 등 치유 공간으로 구성됐다.
동신대학교 대학생 230여 명 대상으로 18일 첫 운영에 들어간 마음안심버스에선 정신건강 검진, 심리 지원, 우울증 상담 등을 진행하고 정신건강 위험군은 전문가 상담과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했다.
전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마음안심버스는 재난 현장, 기업체, 정신 취약계층 등을 중심으로 주 1회 운영한다. 이용을 원하는 단체나 기관은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전남도는 재난 발생 위기 대응 및 트라우마 예방을 위한 심리 상담을 위해 마음안심버스를 2022년 함평군 1대로 시작했으며 올해 하반기 여수시까지 3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마음안심버스는 지난해 선정된 보건복지부 공모사업비 1억 1천600만 원을 활용해 상담 공간, 스트레스 측정, 가상현실(VR) 힐링체험 등 치유 공간으로 구성됐다.
동신대학교 대학생 230여 명 대상으로 18일 첫 운영에 들어간 마음안심버스에선 정신건강 검진, 심리 지원, 우울증 상담 등을 진행하고 정신건강 위험군은 전문가 상담과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했다.
전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마음안심버스는 재난 현장, 기업체, 정신 취약계층 등을 중심으로 주 1회 운영한다. 이용을 원하는 단체나 기관은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전남도는 재난 발생 위기 대응 및 트라우마 예방을 위한 심리 상담을 위해 마음안심버스를 2022년 함평군 1대로 시작했으며 올해 하반기 여수시까지 3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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