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창현기자]제주특별자치도와 외국인 전용 제주 카지노업계는 코로나19 여파로 장기간 이어진 경영난을 극복하기 위해 18일 오후 3시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주카지노산업 상생협의회(회장 양문석)’를 개최했다.
상생협의회는 제주도와 상공회의소, 도내 8개 카지노, 카지노・복합리조트 전문연구소, 도내・외 카지노 전문가 등 산・관・학 관계자들로 구성됐으며, 제주지역 외국인 전용 카지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생을 위해 지난 2021년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카지노산업 관련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제주 카지노산업 발전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인식 개선을 위한 지역 상생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지난해 제주카지노산업 경쟁력 강화 용역에서 제시된 지역협력과 국제 마케팅 활성화,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 정비, 관광산업으로서 도민인식 확산 등 주요 과제에 대한 세부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갈수록 치열해지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 경쟁을 위해 국가와 방문 유형별 입장객 유치 전략을 다변화하고, 카지노업계와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마케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상생협의회는 제주도와 상공회의소, 도내 8개 카지노, 카지노・복합리조트 전문연구소, 도내・외 카지노 전문가 등 산・관・학 관계자들로 구성됐으며, 제주지역 외국인 전용 카지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생을 위해 지난 2021년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카지노산업 관련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제주 카지노산업 발전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인식 개선을 위한 지역 상생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지난해 제주카지노산업 경쟁력 강화 용역에서 제시된 지역협력과 국제 마케팅 활성화,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 정비, 관광산업으로서 도민인식 확산 등 주요 과제에 대한 세부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갈수록 치열해지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 경쟁을 위해 국가와 방문 유형별 입장객 유치 전략을 다변화하고, 카지노업계와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마케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조창현기자 sdatv.honam@gmail.com
조창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