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승마공원은 이달 13일부터 2023년도 한국마사회 재활승마 활성화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재활승마는 말을 통해 장애인의 신체적·정신적 활동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자세교정과 유연성, 균형감각 등의 신체적 기능을 증진시키고 말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 안정감을 기대할 수 있다.
지난 2월 함안군에 소재한 장애인 시설 및 단체에 재활승마 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을 안내하고 대상자 3명을 선정했다. 대상자 선정 기준은 장애인등록증을 보유하고 있는 신장 180cm이하, 체중 70kg 미만인 자로, 해당 시설에서 사이드워커 2명 및 교통수단을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전문교관이 신청자를 직접 대면해 강습 가능 여부를 검토했다.
프로그램은 재활승마지도사 자격을 갖춘 전문교관의 지도로 진행되며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교관보조 및 사이드워커 2명이 항상 함께한다.
함안군승마공원 관계자는 “재활승마를 통해 얻는 신체적·정서적 긍정 효과가 알려져 재활승마를 찾는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에 대응하여 재활승마 프로그램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승마공원은 지난 2019년 한국마사회 재활 힐링승마 협력승마시설로 선정돼 마사회 지원사업 외 별도의 무료 재활승마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재활승마프로그램에서 파생된 소방공무원 재활·힐링 승마강습 프로그램 등도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재활승마는 말을 통해 장애인의 신체적·정신적 활동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자세교정과 유연성, 균형감각 등의 신체적 기능을 증진시키고 말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 안정감을 기대할 수 있다.
지난 2월 함안군에 소재한 장애인 시설 및 단체에 재활승마 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을 안내하고 대상자 3명을 선정했다. 대상자 선정 기준은 장애인등록증을 보유하고 있는 신장 180cm이하, 체중 70kg 미만인 자로, 해당 시설에서 사이드워커 2명 및 교통수단을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전문교관이 신청자를 직접 대면해 강습 가능 여부를 검토했다.
프로그램은 재활승마지도사 자격을 갖춘 전문교관의 지도로 진행되며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교관보조 및 사이드워커 2명이 항상 함께한다.
함안군승마공원 관계자는 “재활승마를 통해 얻는 신체적·정서적 긍정 효과가 알려져 재활승마를 찾는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에 대응하여 재활승마 프로그램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승마공원은 지난 2019년 한국마사회 재활 힐링승마 협력승마시설로 선정돼 마사회 지원사업 외 별도의 무료 재활승마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재활승마프로그램에서 파생된 소방공무원 재활·힐링 승마강습 프로그램 등도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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