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남유석기자]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구도심 지역인 방림2동에 교통사고를 비롯해 범죄를 예방하는 여성친화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화 한다.
우선 남구는 방림2동에 여성친화 안심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난 2월 광주여성가족재단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2개 기관과 함께 전문가 컨설팅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지난 3월에는 마을에서 활동하는 주민 50여명으로 구성한 여성친화 서포터즈 위촉식 및 임원진 간담회를 연달아 개최해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4개 분과 구성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여성친화 서포터즈는 방림2동 시범동 분과 및 교통안전 분과, 주월‧월산‧사직권역 범죄안전 분과, 진월‧효덕‧송암권역 범죄안전 분과로 나뉘어 각 분과별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들은 지난 4월 10일 한자리에 모여 맞춤형 안전 모니터링 교육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따라 남구는 여성친화 서포터즈 회원들과 함께 오는 5월부터 두달간 방림2동에서 여성친화 안심마을 뼈대를 구축하기 위한 활동에 나선다.
스쿨존 취약지역 내 안전시설을 비롯해 등하굣길 보행로, 가로등과 보안등, 방범용 CCTV, 공‧폐가 등 위해 요소에 대한 안전 모니터링 및 정비를 실시하고, 노후 시설물에 대한 점검도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남구는 방림2동에 여성친화 안심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난 2월 광주여성가족재단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2개 기관과 함께 전문가 컨설팅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지난 3월에는 마을에서 활동하는 주민 50여명으로 구성한 여성친화 서포터즈 위촉식 및 임원진 간담회를 연달아 개최해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4개 분과 구성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여성친화 서포터즈는 방림2동 시범동 분과 및 교통안전 분과, 주월‧월산‧사직권역 범죄안전 분과, 진월‧효덕‧송암권역 범죄안전 분과로 나뉘어 각 분과별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들은 지난 4월 10일 한자리에 모여 맞춤형 안전 모니터링 교육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따라 남구는 여성친화 서포터즈 회원들과 함께 오는 5월부터 두달간 방림2동에서 여성친화 안심마을 뼈대를 구축하기 위한 활동에 나선다.
스쿨존 취약지역 내 안전시설을 비롯해 등하굣길 보행로, 가로등과 보안등, 방범용 CCTV, 공‧폐가 등 위해 요소에 대한 안전 모니터링 및 정비를 실시하고, 노후 시설물에 대한 점검도 진행할 계획이다.
남유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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