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 동구(청장 임택) 계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병애)는 최근 돌봄 아동·청소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자원을 탐방하며 마을을 알아가는 ‘푸른길 따라 동구 한 바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계림2동 지사협 특화사업으로 추진된 이날 행사는 동구의 명소인 푸른길을 따라 동구 인문학당, 여행자의 ZIP, 4·19민주혁명역사관 등을 둘러보며 지역 역사·문화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문해설사가 푸른길 탐방에 동행하며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 학생들의 흥미를 더했다. 인문학당에서는 토론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지역 문화자원 보존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등하교 때마다 오가는 푸른길 주변에 이렇게 많은 명소가 있는 줄 몰랐다”면서 “푸른길에 대해 많이 알게 된 즐거운 시간이었고 인문학당과 여행자의 ZIP은 친구랑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계림2동 지사협 특화사업으로 추진된 이날 행사는 동구의 명소인 푸른길을 따라 동구 인문학당, 여행자의 ZIP, 4·19민주혁명역사관 등을 둘러보며 지역 역사·문화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문해설사가 푸른길 탐방에 동행하며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 학생들의 흥미를 더했다. 인문학당에서는 토론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지역 문화자원 보존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등하교 때마다 오가는 푸른길 주변에 이렇게 많은 명소가 있는 줄 몰랐다”면서 “푸른길에 대해 많이 알게 된 즐거운 시간이었고 인문학당과 여행자의 ZIP은 친구랑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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