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 한국자유총연맹에 지역 발전 역할 당부

- 강석호 총재와 면담서 현안 해결·도정 협력 등 요청

2023-04-25(화) 17:11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강석호 한국자유총연맹 총재와 지난 24일 도청 귀빈실에서 면담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에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로 취임한 강석호 총재 내방으로 이뤄졌으며 정선채 전남도 자유총연맹 회장 등 관계자가 함께했다.

강석호 총재는 한국자유총연맹이 전남도민을 위해 지역 곳곳에서 추진하는 공동체 행복지킴이, 선진 국민의식 선도활동, 통일관 운영 등 소외계층 지원과 다양한 봉사활동상 등을 소개하고 전남도의 협력을 요청했다.

또 전남도와 함께 지역 문제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자유총연맹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국자유총연맹 전남도지부는 1989년 창설했으며 3만 3천여 회원이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를 위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국민통합 자원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하는 민간단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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