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전라남도는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재난형 가축 질병을 상시 차단하고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최첨단 거점 세척·소독 시설을 신축,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강진 가축시장에 설치한 소독시설은 부지 면적 1천㎡, 건축 면적 200㎡ 규모로 사업비 6억여 원을 들여 축산차량 세차·소독시설,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대인 소독실, 소독필증 자동 발급 시스템, 폐수처리시설 등을 구축했다.
2024년 완도, 2025년 무안, 진도에 최첨단 거점 세척·소독시설을 추가로 신축하는 등 점진적으로 도내 모든 시군으로 확대해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그동안 강진군 가축시장에서 운영했던 터널식 거점 세척·소독시설은 생축·분뇨 운송 차량 세척·소독 전용시설로 분리해 운영한다.
전남도는 2015년부터 60억 원을 들여 소독 효과가 우수한 건물형 최첨단 거점 소독시설 12개소를 신축했다. 2021년부턴 오래된 시설 개보수 비용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
강진 가축시장에 설치한 소독시설은 부지 면적 1천㎡, 건축 면적 200㎡ 규모로 사업비 6억여 원을 들여 축산차량 세차·소독시설,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대인 소독실, 소독필증 자동 발급 시스템, 폐수처리시설 등을 구축했다.
2024년 완도, 2025년 무안, 진도에 최첨단 거점 세척·소독시설을 추가로 신축하는 등 점진적으로 도내 모든 시군으로 확대해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그동안 강진군 가축시장에서 운영했던 터널식 거점 세척·소독시설은 생축·분뇨 운송 차량 세척·소독 전용시설로 분리해 운영한다.
전남도는 2015년부터 60억 원을 들여 소독 효과가 우수한 건물형 최첨단 거점 소독시설 12개소를 신축했다. 2021년부턴 오래된 시설 개보수 비용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