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장현동기자]계화면 사회단체협의회(회장 김종호)와 계화면 간척경관협의회(회장 고성욱) 공동주관으로 28일 계화면 전망대에서 관광객 및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모여 '계화 풍년기원 경관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 풍물놀이 행사를 시작으로 올 한해 풍성하고 넉넉한 계화들녘이 되기를 기원하는 풍년기원제, 도농교류 경관행사, 주민자치프로그램, 품바 및 초대가수 공연, 주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1300ha(약 393만 평)에 달하는 계화들녘이 노랗게 물들어 참석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유채꽃을 배경으로 포토존을 설치했다.
또 준비한 음식을 참석한 주민들이 나누어 먹으며 농사의 시름을 잠시나마 덜고 주민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계화면은 새만금의 길목에 있는 새만금 배후도시로서 미래발전에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하며, "계화면을 경관농업의 메카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풍물놀이 행사를 시작으로 올 한해 풍성하고 넉넉한 계화들녘이 되기를 기원하는 풍년기원제, 도농교류 경관행사, 주민자치프로그램, 품바 및 초대가수 공연, 주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1300ha(약 393만 평)에 달하는 계화들녘이 노랗게 물들어 참석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유채꽃을 배경으로 포토존을 설치했다.
또 준비한 음식을 참석한 주민들이 나누어 먹으며 농사의 시름을 잠시나마 덜고 주민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계화면은 새만금의 길목에 있는 새만금 배후도시로서 미래발전에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하며, "계화면을 경관농업의 메카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현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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