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이신동기자]함안군보건소는 5월부터 하절기 감염병 비상 방역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여름철은 기온·습도 상승, 장마 등에 의하여 위생환경이 취약해짐에 따라 장티푸스, A형간염, 세균성 이질 등 수인성 식품매개 질환과 모기, 진드기 등으로 인한 일본뇌염, 쯔쯔가무시증 등 매개체로 인한 감염병이 증가할 우려가 있다.
이에 이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며,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주말·공휴일 오전 9시~오후 4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아울러 집단환자 발생 시 신속한 원인 규명과 확산방지를 위해 1개반 8명으로 역학조사반 편성 운영 및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감시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진드기, 모기 등 위생 해충을 사전 방제하기 위해 산책로, 공원 등 사람이 밀집해 있는 장소나 취약지역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2대, 친환경 해충유인 퇴치기(포충기) 44대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읍·면 방역소독원 배치로 취약지역 방역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안전한 물 섭취, 음식 익혀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조리하지 않기 등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며, 2인 이상의 집단설사 환자가 발생했을 때는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여름철은 기온·습도 상승, 장마 등에 의하여 위생환경이 취약해짐에 따라 장티푸스, A형간염, 세균성 이질 등 수인성 식품매개 질환과 모기, 진드기 등으로 인한 일본뇌염, 쯔쯔가무시증 등 매개체로 인한 감염병이 증가할 우려가 있다.
이에 이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며,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주말·공휴일 오전 9시~오후 4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아울러 집단환자 발생 시 신속한 원인 규명과 확산방지를 위해 1개반 8명으로 역학조사반 편성 운영 및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감시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진드기, 모기 등 위생 해충을 사전 방제하기 위해 산책로, 공원 등 사람이 밀집해 있는 장소나 취약지역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2대, 친환경 해충유인 퇴치기(포충기) 44대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읍·면 방역소독원 배치로 취약지역 방역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안전한 물 섭취, 음식 익혀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조리하지 않기 등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며, 2인 이상의 집단설사 환자가 발생했을 때는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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