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민아기자] 강진군은 지난달 19일부터 28일까지 읍면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여성취미교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여성취미교실은 체험 공방이 주로 강진읍에 집중되어 있고 이동 거리 및 소요시간 등으로 읍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가 어려운 면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취미 교실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읍면에 경험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사전에 수요 조사해 주민들이 원하는 강좌를 개설하는 등, 철저하게 수요자 맞춤형 여성 취미 교실을 마련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취미 교실은 목공예 · 천염염색 · 가죽공예 · 앙금 플라워 등 다양했으며, 앙금 플라워 떡케이크의 경우 새롭게 선보인 콘텐츠로 수강생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이밖에 카드사용 증가세에 따른 가죽공예 카드지갑 만들기와 푸드 스타일링을 중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목공예 플레이팅 도마 만들기 등의 강좌는 실용성이 높아 인기를 모았다.
찾아가는 여성취미교실은 체험 공방이 주로 강진읍에 집중되어 있고 이동 거리 및 소요시간 등으로 읍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가 어려운 면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취미 교실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읍면에 경험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사전에 수요 조사해 주민들이 원하는 강좌를 개설하는 등, 철저하게 수요자 맞춤형 여성 취미 교실을 마련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취미 교실은 목공예 · 천염염색 · 가죽공예 · 앙금 플라워 등 다양했으며, 앙금 플라워 떡케이크의 경우 새롭게 선보인 콘텐츠로 수강생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이밖에 카드사용 증가세에 따른 가죽공예 카드지갑 만들기와 푸드 스타일링을 중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목공예 플레이팅 도마 만들기 등의 강좌는 실용성이 높아 인기를 모았다.
김민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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