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장진수)는 4일 어린이날·공휴일 연휴기간 동안 풍랑특보 및 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취약요인을 현장 점검했다.
장진수 서장은 평택·당진항 서부두 물양장 등을 직접 둘러보고 해상의 낚시어선 정박 현황 및 고위험 선박 확인, 안전시설물 등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지시했다.
장진수 서장은“연휴기간 기상악화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해역의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선제적인 안전조치를 취해야한다”며“선박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할 경우에는 안전해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방송 등의 조치를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휴 기간동안 평택해양경찰서에서는 기상악화로 인한 선박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박 출항 통제 및 항해‧정박 선박 안전관리 강화 ▲원거리 조업어선 조기 피항 유도 및 실시간 모니터링 ▲VTS,VHF통신망 이용 기상정보제공 ▲고위험 선박 이동 조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장진수 서장은 국민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마음으로 일선 현장에서 “해양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바다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장진수 서장은 평택·당진항 서부두 물양장 등을 직접 둘러보고 해상의 낚시어선 정박 현황 및 고위험 선박 확인, 안전시설물 등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지시했다.
장진수 서장은“연휴기간 기상악화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해역의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선제적인 안전조치를 취해야한다”며“선박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할 경우에는 안전해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방송 등의 조치를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휴 기간동안 평택해양경찰서에서는 기상악화로 인한 선박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박 출항 통제 및 항해‧정박 선박 안전관리 강화 ▲원거리 조업어선 조기 피항 유도 및 실시간 모니터링 ▲VTS,VHF통신망 이용 기상정보제공 ▲고위험 선박 이동 조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장진수 서장은 국민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마음으로 일선 현장에서 “해양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바다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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