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항 1주년 맞은 산타모니카호, 누적 탑승객 20만명 돌파

- 진도-제주 취항 1주년 이벤트 ‘펑펑’

2023-05-08(월) 09:57
[신동아방송=김용호기자]진도-제주 쾌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를 운영하는 씨월드고속훼리주식회사가 취항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취항 1주년 이벤트는 ▲헌혈자 운임 할인 ▲승선 인증 경품 이벤트 ▲제주바다 플로깅 ▲단체고객 현수막 제작 ▲즉석 참여 이벤트 등이다.

지난해 5월 7일 운항을 시작한 산타모니카호는 하루 2회 진도-제주 구간을 왕복 운행해 1년 동안 20만명의 관광객과 3만8,000여대의 차량을 수송, 진도군 관광 활성화와 해상 교통권 확대에 기여했다.

특히 매일 1회 추자도 경유편을 운항해 교통환경이 열악한 섬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산타모니카호는 승객 606명과 차량 86대 선적이 가능한 3,500톤 규모의 선박으로 시속 83km 속도로 1시간 30분 만에 진도와 제주를 연결하는 초쾌속 카페리이다.
김용호기자 sdatv.honam@gmail.com
        김용호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