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양혜지기자] ‘지향 김희연의 20번째 개인전이 오는 27일까지 김해도서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고귀한 선물이라는 테마로 가야의 철기문화를 예술로 형상화시킨
작품이 소개됩니다.
지향 김희연 작가는 전통공예 서각·화각 한국 명인 작가로
이번 전시는 더 나아가 가야의 철기문화를 다양한 예술적 감성으로 형상회해
현대적이고 추상적으로 표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9일부터 오늘 27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서각, 화각 50여점의 다채로운 작품을 갤러리 가야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고귀한 선물이라는 테마로 가야의 철기문화를 예술로 형상화시킨
작품이 소개됩니다.
지향 김희연 작가는 전통공예 서각·화각 한국 명인 작가로
이번 전시는 더 나아가 가야의 철기문화를 다양한 예술적 감성으로 형상회해
현대적이고 추상적으로 표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9일부터 오늘 27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서각, 화각 50여점의 다채로운 작품을 갤러리 가야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양혜지기자 haezi1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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