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재규기자]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8일 곡성군청에서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을)지역위원회(위원장 국회의원 서동용)와 당정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당정협의회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주요 당직자와 군청 실과소장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곡성군 주요 현안사업 11건과 건의사업 3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함께 논의하며 소통했다.
곡성군에서는 ▲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 섬진강 동화정원 조성사업 ▲ 곡성 운곡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 ▲ 신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 ▲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 곡성 압록~오지 국도17호선 도로시설 개량공사 등 주요 현안사업과 건의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국비 지원을 위한 당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며, 해당 사업들이 곡성군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사회의 번영에 큰 기여를 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날 당정협의회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주요 당직자와 군청 실과소장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곡성군 주요 현안사업 11건과 건의사업 3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함께 논의하며 소통했다.
곡성군에서는 ▲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 섬진강 동화정원 조성사업 ▲ 곡성 운곡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 ▲ 신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 ▲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 곡성 압록~오지 국도17호선 도로시설 개량공사 등 주요 현안사업과 건의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국비 지원을 위한 당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며, 해당 사업들이 곡성군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사회의 번영에 큰 기여를 할 것임을 강조했다.
고재규기자 sdatv.honam@gmail.com
고재규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