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양혜지기자] 축제 마지막 날 열리는 더트롯쇼 김해특집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한 티켓의 취소 통보를 받고,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시청과 가야문화축제 홈페이지에는 4월26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으로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고 공지했습니다. 해당 시간대에 많은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려 예약이 어려워질 것에 대비 상당 수의 시민들은 오전 9시전 부터 예약사이트를 클릭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오전 8시50분경 해당 사이트가 열리고 예약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1,250여명이 정상적으로 예약을 하여 주변과 기쁨을 나누고 있었는데요, 얼마 후 오전 9시 이전 예약자는 예약을 취소한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그 중 400매만 취소된 시민들에게 추첨하여 나눠 주겠다고 하고는 일체의 대책이나 사과의 말이 없다고 합니다. 김해시청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코너에는 불만이 폭주하고 조회 건수가 수천 건에 이르고 예약사이트에도 불만 댓글이 넘치자 댓글 작성을 막아버리는 등 오만과 불친절로 일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부 시민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연로하신 부모님들을 위해 어렵게 마련한 티켓이 무효라는 통보를 받자 분노를 넘어 망연자실하는 실정입니다.
이에 대해 김해시는 담당 직원의 실수라고 하면서도 그 책임의 상당 부분을 시민들에게 전가하는 어이없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부 언론을 통해 이 모든 책임이 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에 있는 양 보도되어 제전위는 해당 언론사를 언론중재위에 제소하기로 했습니다. 임무수행 중에는 누구나 실수와 과오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즉각 그 사실을 인정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최선을 다해 피해를 복구할 것을 노력한다면 그 지탄은 훨씬 줄어 들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예약한 티켓을 무효 처리하고 허술한 준비로 시민들에게 고통만 안겨주는 김해시 공무원들은 업무도 부실할 뿐 아니라 문제 발생에 따른 사과도, 책임도 지지 않으려는 자세라면 왜 공직업무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지적입니다.
그러자 오전 8시50분경 해당 사이트가 열리고 예약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1,250여명이 정상적으로 예약을 하여 주변과 기쁨을 나누고 있었는데요, 얼마 후 오전 9시 이전 예약자는 예약을 취소한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그 중 400매만 취소된 시민들에게 추첨하여 나눠 주겠다고 하고는 일체의 대책이나 사과의 말이 없다고 합니다. 김해시청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코너에는 불만이 폭주하고 조회 건수가 수천 건에 이르고 예약사이트에도 불만 댓글이 넘치자 댓글 작성을 막아버리는 등 오만과 불친절로 일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부 시민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연로하신 부모님들을 위해 어렵게 마련한 티켓이 무효라는 통보를 받자 분노를 넘어 망연자실하는 실정입니다.
이에 대해 김해시는 담당 직원의 실수라고 하면서도 그 책임의 상당 부분을 시민들에게 전가하는 어이없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부 언론을 통해 이 모든 책임이 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에 있는 양 보도되어 제전위는 해당 언론사를 언론중재위에 제소하기로 했습니다. 임무수행 중에는 누구나 실수와 과오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즉각 그 사실을 인정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최선을 다해 피해를 복구할 것을 노력한다면 그 지탄은 훨씬 줄어 들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예약한 티켓을 무효 처리하고 허술한 준비로 시민들에게 고통만 안겨주는 김해시 공무원들은 업무도 부실할 뿐 아니라 문제 발생에 따른 사과도, 책임도 지지 않으려는 자세라면 왜 공직업무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지적입니다.
양혜지기자 haezi1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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