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남유석기자]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 더불어樂노인복지관이 9일 ‘제3회 더불어樂노인복지관장배 윷놀이 대회’를 열었다.
복지관 회원들이 교류하며 친목을 다질 수 있는 흥겨운 놀이마당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16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복지관 회원들이 교류하며 친목을 다질 수 있는 흥겨운 놀이마당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16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남유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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