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민아기자]강진군은 9일 ‘제39호 사랑의 집 짓기’ 준공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부자가정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입주식을 가졌다.
입주 가정은 중학생 자녀 2명과 생활하는 부자가정으로 지붕이 낮아 허리도 제대로 못 펴고 생활하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해 왔으며, 특히 화재 등 위험 상황 발생 시 대피조차 할 수 없는 미로 같은 구조로 위기 상황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었다.
대상 가정은 주택신축 매칭 그랜트 협력기관인 강진지역자활센터에서 강진탐진로타리클럽과 연계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공모 신청한 결과, 지난해 10월 선정됐다.
입주 주택은 규모 18평으로 사업비 6천만 원이 소요됐으며, 사업비는 강진군 1천만 원, 강진탐진로타리클럽 1천만 원, 김종성 아너소사이어티 5백만 원, 지정 기탁 후원금 5백만 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3천만 원 등 총 5개의 기관, 단체, 후원자의 협력으로 신축됐다.
이 밖에 장원건축사 정원장 대표의 설계 재능 기부, 옴천면지사협의 주택철거비 지원을 비롯해 옴천면 11개 기관, 단체 및 개인들이 전자렌지, 밥솥, 주방용품, 청소기, 서랍장 등을 십시일반으로 지원하며 소중한 보금자리 마련에 의미를 더했다.
입주 가정은 중학생 자녀 2명과 생활하는 부자가정으로 지붕이 낮아 허리도 제대로 못 펴고 생활하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해 왔으며, 특히 화재 등 위험 상황 발생 시 대피조차 할 수 없는 미로 같은 구조로 위기 상황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었다.
대상 가정은 주택신축 매칭 그랜트 협력기관인 강진지역자활센터에서 강진탐진로타리클럽과 연계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공모 신청한 결과, 지난해 10월 선정됐다.
입주 주택은 규모 18평으로 사업비 6천만 원이 소요됐으며, 사업비는 강진군 1천만 원, 강진탐진로타리클럽 1천만 원, 김종성 아너소사이어티 5백만 원, 지정 기탁 후원금 5백만 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3천만 원 등 총 5개의 기관, 단체, 후원자의 협력으로 신축됐다.
이 밖에 장원건축사 정원장 대표의 설계 재능 기부, 옴천면지사협의 주택철거비 지원을 비롯해 옴천면 11개 기관, 단체 및 개인들이 전자렌지, 밥솥, 주방용품, 청소기, 서랍장 등을 십시일반으로 지원하며 소중한 보금자리 마련에 의미를 더했다.
김민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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