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민아기자] 완도군에서 지난 5월 1일부터 ‘제3회 전남 정원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2일부터 15일까지 2차 행사가 진행된다.
제61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와 함께 열리는 2차 행사 기간에는 1차 행사와 마찬가지로 난대 숲 정원에서 즐기는 가든 레스토랑과 바다를 조망하는 정원, 구명환에서 모티브를 딴 튜브 정원, 배 모양으로 조성한 섬 자리 정원 등 50여 개의 정원을 계속 전시한다.
정원은 2차 행사가 종료된 후에도 5월 31일까지 전시된다.
또한 다육 식물, 토피어리 등 집안에서도 정원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미니정원 만들기와 반려 식물 나눠주기, 화분 케이크 만들기, 루미너스 바디 페인팅, 한국화 전시 등 1차 행사 기간 동안 인기가 많았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부대 행사로는 해변공원 야외 음악당에서 2차 행사 기간 내내 버스킹 공연이 열리며, 1차 때보다 풍성한 구성으로 주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제61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와 함께 열리는 2차 행사 기간에는 1차 행사와 마찬가지로 난대 숲 정원에서 즐기는 가든 레스토랑과 바다를 조망하는 정원, 구명환에서 모티브를 딴 튜브 정원, 배 모양으로 조성한 섬 자리 정원 등 50여 개의 정원을 계속 전시한다.
정원은 2차 행사가 종료된 후에도 5월 31일까지 전시된다.
또한 다육 식물, 토피어리 등 집안에서도 정원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미니정원 만들기와 반려 식물 나눠주기, 화분 케이크 만들기, 루미너스 바디 페인팅, 한국화 전시 등 1차 행사 기간 동안 인기가 많았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부대 행사로는 해변공원 야외 음악당에서 2차 행사 기간 내내 버스킹 공연이 열리며, 1차 때보다 풍성한 구성으로 주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민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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