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금산면(면장 정국균)은 5월 10일 김일기념체육관에서 열린 ‘제28회 금산면민의 날 행사’가 면민들과 내·외귀빈, 출향향우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금산면 체육회(회장 김학태)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화창했던 날씨로 열띤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어준 화합의 장으로, 공영민 고흥군수 및 김승남 국회의원, 도·군의원 등 많은 내빈과 경향각지 향우, 면민 1,000여 명이 참석해 끝까지 질서정연한 모습으로 하나된 마음으로 지역 번영과 발전을 다짐했다.
이날 고향생각주부모임 농악단과 동초김연수 소리보존회 기념공연으로 식전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 후, 기념식에 이어 금산지역(상하촌) 가수 최나리, 윤수현, 오재창 등의 초청가수 노래와 면민노래자랑, 신발던지기, 승부차기, 윷놀이, 경품추천 등 짜임새 있게 진행되어 주민 호응이 뜨거웠다.
더욱이, 부대행사로 ‘좀도리성금모금’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마련해 각 출향향우 및 지역민들에게 지역발전의 재원 마련 홍보를 하고, 면 부녀회에서는 일일찻집 등을 운영해 봉사단체 기금 조성을 위해 온 회원들이 동참했다.
또한 이날 고향사랑기부제 참석으로 재경금산면향우회(회장 이성식)을 비롯한 회원들이 1,000만원을 기부를 하여 기부제에 동참하기도 했다.
금산면 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4년 동안 못 즐겼던 행사를 다시 즐길 수 있어서 기뻤다.”며 “이번 행사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협조해준 기관사회단체 및 면민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미흡한 점이 있었다면 내년에 더욱 잘 챙겨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산면 체육회(회장 김학태)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화창했던 날씨로 열띤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어준 화합의 장으로, 공영민 고흥군수 및 김승남 국회의원, 도·군의원 등 많은 내빈과 경향각지 향우, 면민 1,000여 명이 참석해 끝까지 질서정연한 모습으로 하나된 마음으로 지역 번영과 발전을 다짐했다.
이날 고향생각주부모임 농악단과 동초김연수 소리보존회 기념공연으로 식전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 후, 기념식에 이어 금산지역(상하촌) 가수 최나리, 윤수현, 오재창 등의 초청가수 노래와 면민노래자랑, 신발던지기, 승부차기, 윷놀이, 경품추천 등 짜임새 있게 진행되어 주민 호응이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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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부대행사로 ‘좀도리성금모금’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마련해 각 출향향우 및 지역민들에게 지역발전의 재원 마련 홍보를 하고, 면 부녀회에서는 일일찻집 등을 운영해 봉사단체 기금 조성을 위해 온 회원들이 동참했다.
또한 이날 고향사랑기부제 참석으로 재경금산면향우회(회장 이성식)을 비롯한 회원들이 1,000만원을 기부를 하여 기부제에 동참하기도 했다.
금산면 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4년 동안 못 즐겼던 행사를 다시 즐길 수 있어서 기뻤다.”며 “이번 행사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협조해준 기관사회단체 및 면민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미흡한 점이 있었다면 내년에 더욱 잘 챙겨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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