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라남도는 최근 목포대학교에 국내 최초로 화합물반도체센터를 구축하는 등 전기차, 5G·6G 통신, 우주항공, 에너지 분야 등에서 수요가 급속하게 늘어나는 화합물반도체 시장 선점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화합물반도체센터는 화합물반도체 설계·제작(외주)·후공정 전 과정을 국내 최초로 일괄 처리하는 기술 지원체계를 갖췄다. 제작은 국내외 화합물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윈세미(Winsemi)사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하며 화합물반도체센터는 전국 대학 및 기업에 시제품 제작과 후공정 과정을 지원한다.
특히 경기도 등 타 지역에 본사가 있는 웨이브피아(Wavepia) 등 10여 개 화합물반도체 기업이 입주해 우주항공·통신 등 관련 반도체 사업을 진행한다. 전남도는 기업 지원부터 센터 운영 전반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목포대는 지난 3월 전국 11개 대학, 연구기관 및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와 업무협약을 했으며 화합물반도체센터를 중심으로 반도체 후공정 인력 양성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40명 이상의 교수와 함께 소재, 공정설계, 공정장비 등 맞춤형 교육을 학·석·박사 및 실무인력에게 제공해 우수 인력을 지속 배출할 예정이다.
화합물반도체센터는 화합물반도체 설계·제작(외주)·후공정 전 과정을 국내 최초로 일괄 처리하는 기술 지원체계를 갖췄다. 제작은 국내외 화합물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윈세미(Winsemi)사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하며 화합물반도체센터는 전국 대학 및 기업에 시제품 제작과 후공정 과정을 지원한다.
특히 경기도 등 타 지역에 본사가 있는 웨이브피아(Wavepia) 등 10여 개 화합물반도체 기업이 입주해 우주항공·통신 등 관련 반도체 사업을 진행한다. 전남도는 기업 지원부터 센터 운영 전반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목포대는 지난 3월 전국 11개 대학, 연구기관 및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와 업무협약을 했으며 화합물반도체센터를 중심으로 반도체 후공정 인력 양성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40명 이상의 교수와 함께 소재, 공정설계, 공정장비 등 맞춤형 교육을 학·석·박사 및 실무인력에게 제공해 우수 인력을 지속 배출할 예정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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