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봉선1동에서 일곱 번째 ‘안전체험 박람회’

- 17일 오전 봉선 근린공원에서 팡파르
- 남부소방서 등 유관기관 체험부스 운영

2023-05-16(화) 10:26
[신동아방송=남유석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 봉선 근린공원에서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제7회 봉선1동 안전체험 박람회'가 열린다.

안전체험 박람회는 안전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봉선1동 주민들을 비롯해 남부소방서와 한국안전가스공사, 해양에너지, (사)대한안전연합부, 노들행복 협동조합 등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 사업으로 매년 한차례씩 열리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올해 4년만에 개최되며, 제7회 안전체험 박람회에는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학생,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박람회장 주변에는 유관기관에서 각각 준비한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교통, 가스, 재난안전 분야 및 성폭력 예방, 심폐소생술, 생활안전 등 각종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남구 중독관리지원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준비한 퀴즈 풀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남유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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