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고향사랑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31일까지 연장

- 지역 주민과 기부자 공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 발굴 목표

2023-05-16(화) 17:47
[신동아방송=고재규기자]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고향사랑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이달 31일까지 연장한다.

지난 4월 17일부터 시작된 아이디어 공모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으로 추진할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공모는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 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의 주민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이다.

필요 서류 등은 담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 서류를 우편·방문 또는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8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은 연말에 진행된다. 최우수(1명) 50만 원, 우수(3명) 각 30만 원, 장려(20명)는 각 5만 원의 담양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고재규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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