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 매일시장 먹거리 특화상점가 입주자 선정

- 영암군, “도시재생뉴딜사업과 매일시장에 활력 불어넣을 것”

2023-05-18(목) 10:33
[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 13일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하나로 영암읍 매일시장 먹거리 특화상점가 입주자 평가회를 열고 4명의 입주자를 최종 선정했다.

영암군은 골목상권 활성화와 매력 있는 도시로 탈바꿈이라는 의미를 담은 ‘S.M.A.R.T.로 재탄생하는 영암’을 구호로 내년까지 ‘영암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을 근린생활형으로 진행한다.

관련 사업의 하나로 영암읍 매일시장 특화상점가 입주자를 선정하는 평가회가 있었다. 이날 평가회는 서류평가와 시식평가를 거쳐 최종 입주자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위원들은 평가회에서 입주후보자들이 만든 음식을 맛보고 차림과 가격 등을 토대로 채점에 나섰다. 나아가 음식에 대한 개선점과 응용 메뉴 개발에 대한 의견도 입주후보자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최종 입주자로 선정된 4명은 가게 리모델링 공사 후 입주해 영업에 들어가게 된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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