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양혜지기자] 마산 합포구 오동동 문화광장 특설링에서 오는 20일 ‘제 177회 WKBF 전국 킥복싱 무에타이 아마추어 대회’가 열립니다.
(사)세계청소년 전통호국무예전국연합, (사)한국프로태권도총연맹, (사)세계전통합기도총연맹, 경남총괄본부가 주최하는 본 대회는 히트앤핏 소속 신동현 선수와, 대한무에타이 양산 소속 아부 선수를 비롯해 여러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개회식에서는 미스트롯 장하온, 국악가수 이복희 등 가수들의 축가 공연으로 시작해 아마추어주니어 미들급 타이틀 전초전, 결정전, 주니어 웰트급 타이틀 전초전과 강자전, 국제전 등의 경기가 이어집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일 신동아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으로, 킥복싱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세계청소년 전통호국무예전국연합, (사)한국프로태권도총연맹, (사)세계전통합기도총연맹, 경남총괄본부가 주최하는 본 대회는 히트앤핏 소속 신동현 선수와, 대한무에타이 양산 소속 아부 선수를 비롯해 여러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개회식에서는 미스트롯 장하온, 국악가수 이복희 등 가수들의 축가 공연으로 시작해 아마추어주니어 미들급 타이틀 전초전, 결정전, 주니어 웰트급 타이틀 전초전과 강자전, 국제전 등의 경기가 이어집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일 신동아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으로, 킥복싱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양혜지기자 haezi1007@hanmail.net
양혜지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