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조은기자]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간 일시 중지됐던 내외동 청소년 벼룩시장이 지난 20일, 김해 거북공원에서 재개장됐습니다.
청소년 벼룩시장은 아동·청소년들이 사용하던 중고물품에 직접 가격을 정하고 자유롭게 판매하면서 합리적인 소비문화를 체험하고,
수익금 일부를 기부함으로써 나눔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내외동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주관해 개최하는 행사입니다.
이태영 내외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벼룩시장을 다시 개장하게 되니 드디어 일상을 찾게 됐다는 실감이 난다며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이 청소년 벼룩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습니다.
이 행사는 혹서기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10월말까지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 11시에 개장합니다.
청소년 벼룩시장은 아동·청소년들이 사용하던 중고물품에 직접 가격을 정하고 자유롭게 판매하면서 합리적인 소비문화를 체험하고,
수익금 일부를 기부함으로써 나눔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내외동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주관해 개최하는 행사입니다.
이태영 내외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벼룩시장을 다시 개장하게 되니 드디어 일상을 찾게 됐다는 실감이 난다며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이 청소년 벼룩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습니다.
이 행사는 혹서기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10월말까지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 11시에 개장합니다.
이조은기자 dlwhdms9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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